정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와 함께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여행경비의 절반을 환급해 주는 ‘지역사랑 휴가지원(반값 여행)’ 시범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정부는 지난 1월부터 전국 84개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 지자체를 공모, 평가를 거쳐 상반기 참여 지역으로 16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이후 실제 여행을 하고 지출한 경비에 대한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지자체 확인을 거쳐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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