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든 식물 치료…청주시, 반려식물병원 3~5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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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식물 치료…청주시, 반려식물병원 3~5월 운영

청주시는 3월부터 5월까지 반려식물병원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생육이 불량하거나 병해충 피해를 본 식물에 대해 전문가 상담과 진단·처방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매월 식물 2점에 한해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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