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가 2000원 오르면서 재발급을 앞둔 여행객들의 부담도 함께 늘어난다.
외교부는 여권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를 항목별로 2000원씩 인상한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인상된 수수료는 다음달 1일 오전 9시 이후 접수분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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