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대체했나…회계·상담 등 청년고용 위축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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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대체했나…회계·상담 등 청년고용 위축 조짐

2022년 11월 챗GPT가 출시된 이후 지난해 상반기까지 AI 노출도에 따른 직업별 고용 변화를 분석한 결과, 회계·경리 사무원과 고객 상담·모니터 요원, 작가·언론 관련 전문가에서 청년 고용이 감소하는 추세가 파악됐다.

보고서는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AI 고노출 직업의 고용과 신규 인력 수요가 감소했다는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면서도 “다만 고노출 직업 중에서 회계·경리 사무원, 고객상담·모니터 요원, 작가·언론 관련 전문가 등 일부 직업에서는 청년 고용이 감소하는 추세이며 회계·경리 사무원의 경우 청년 채용 또한 감소하는 점이 눈에 띈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데이터처가 지난 24일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에 따르면 청년층 고용 부진 영향으로 지난해 하반기 7개 특별·광역시 고용률이 상반기에 이어 또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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