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오 지사의 이의신청에 대해 "평가 과정서 흠결이나 하자가 발견되지 않았다"며 "당규에 의거해서 심사했지만 이의가 없다고 판단해서 기각 처분했다"고 말했다.
이날 오 지사는 민주당 선출직평가위원회로부터 민주당 소속 광역단체장 5인 중 하위 20%로 결정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조 사무총장은 아울러 개별 후보의 가감산 결과에 대해서는 모두 통보가 이뤄졌다는 점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