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관광청이 미국프로축구(MLS) 클럽 로스앤젤레스FC(LAFC)와 손잡고 한국 여행객을 겨냥한 대규모 광고 캠페인을 지난 19일 시작했다.
로스앤젤레스관광청에 따르면, 이 공간에서 스포츠를 활용한 도시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 미국 도시는 LA가 처음이다.
여행 플랫폼 마이리얼트립에 따르면, 손흥민 선수의 LAFC 합류 이후 한국발 LA행 항공권 예약은 전년 대비 34%, 숙박 일수는 7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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