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27일 밝혔다.
이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격상된 관계에 걸맞게 통상‧투자‧인프라 등 기존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한편, AI‧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로 협력의 외연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 대변인이 전했다.
강 대변인은 "한-필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3월 3일은 수교 77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며 "양국은 금번 방문을 계기로 방산‧인프라‧통상 등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더욱 심화하고, 원전‧조선‧핵심광물‧AI 등 미래 유망 분야에서 협력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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