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체험마을에서 진행된 가죽 에코프린팅 천연염색 특강./독자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체험 마을 자연애 천연염색 문화공간에서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가죽 에코 프린팅 천연염색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은 지난해 8월 솔향재 예술원 입주 이후 처음 마련된 에코 프린팅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연 소재를 활용한 감성·치유형 체험 교육으로 운영됐다.
이어 "감성염색과 치유염색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쉼과 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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