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신협이 최근 보이스피싱 예방 공로로 고창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고 있다./고창신협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신협이 최근 주식 리딩방 사기 피해를 사전에 차단해 군민의 소중한 자산 2,400만 원을 보호한 공로로 고창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고창신협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금융소비자 보호를 핵심 과제로 삼고, 정기적으로 지역 어린신과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아울러 고수익 미끼 투자사기와 주식 리딩방 사기 유형을 집중 안내하고 이상 거래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는 등 금융사기 예방에 힘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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