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1R 공동 98위…이경훈·김주형 공동 10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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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 1R 공동 98위…이경훈·김주형 공동 108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1라운드 동반 부진에 빠졌다.

김성현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리조트 챔피언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5개로 3오버파 74타를 기록하며 공동 98위까지 처졌다.

함께 출전한 이경훈과 김주형은 나란히 4오버파 75타로 공동 108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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