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올해 전 세계 PC 출하량과 스마트폰의 출하량이 10% 안팎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PC 가격은 17%, 스마트폰 가격은 13% 인상돼 올해 전 세계 출하량이 PC는 전년 대비 10.4%, 스마트폰은 8.4% 각각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가트너는 또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단말기 가격 인상이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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