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시티랩 맨체스터(CityLabs Manchester)에서 아프잘 칸 맨체스터 하원의원과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왼쪽부터 파리드 칸 박사, 유정복 인천시장, 아프잘 칸 맨체스터 하원의원)/제공=인천시 인천시는 지난 26일 영국 맨체스터를 방문해 '시티랩 맨체스터(CityLabs Manchester)'에서 바이오·인공지능(AI)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티랩 맨체스터는 바이오·헬스케어·의료기술 중심의 혁신 캠퍼스로, 인천시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첨단산업 혁신 단지 고도화 전략의 일환으로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은 세계적 바이오 생산 역량과 국제공항·항만을 갖춘 글로벌 관문 도시"라며 "맨체스터의 연구·혁신 역량과 인천의 산업 기반시설이 결합한다면 한·영 간 첨단산업 협력이 새로운 단계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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