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시흥스마트허브 및 인근 주거지역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민간환경감시원’을 운영하고, 하절기에는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민간환경감시원은 사업장의 환경관리를 위해 민관 협력으로 운영되는 현장 중심의 환경관리 체계다.
시흥시 민간환경감시원은 시흥스마트허브 및 인근 주거지역울 대상으로 ▲악취배출사업장 환경오염행위 감시 ▲악취 민원 초기 대응 ▲복합악취 포집 ▲이동형 측정기 운영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