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포츠머스에서 충분한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해 시즌 중 코번트리로 재임대를 떠났으나, 코번트리에서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는 중이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도 토트넘 임대생들의 상황을 살펴보며 양민혁이 최근 경기 명단에서 제외된 점을 이유로 양민혁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짚었다.
양민혁을 지도하고 있는 코번트리 사령탑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출전 시간이 줄어든 양민혁에 대해 토트넘 홋스퍼와의 계약 조건에 양민혁의 의무 출전 조항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서 선수들이 출전을 원한다면 훈련장에서 증명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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