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대보름인 내달 3일 경남 곳곳에서 달집태우기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지자체들이 화재 예방에 비상이 걸렸다.
창원에서는 5개 구 전역 19곳에서 정월대보름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이밖에 양산·밀양·함안 등 나머지 시·군에서도 정월대보름 행사에 대비해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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