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해방군의 상장(대장급) 5명과 중장 1명, 소장 3명의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표 자격이 박탈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명보가 27일 보도했다.
전인대 상무위 제21차 회의에서 장유샤·류전리에 대한 전인대 대표 자격도 심의된 것으로 추정됐지만, 관련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SCMP는 이들 9명의 전인대 대표 자격 박탈 사유가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사정당국의 조사 또는 신분 변경과 관련이 있다면서, 이로써 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의 전인대 대표 수는 총 243명으로 줄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