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기획=K리그 개막 축구인 50인 설문] 골잡이만 찾는 트렌드는 지났다! 현장의 시선은 ‘포지션 다양화’…미드필더, 수비수, 골키퍼까지 예상 MVP·기대되는 이적생으로 지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D 기획=K리그 개막 축구인 50인 설문] 골잡이만 찾는 트렌드는 지났다! 현장의 시선은 ‘포지션 다양화’…미드필더, 수비수, 골키퍼까지 예상 MVP·기대되는 이적생으로 지목

최우수선수(MVP)와 가장 기대되는 이적생을 묻는 질문에 특정 포지션에 쏠리기보다 전 포지션에 걸쳐 고른 선택이 나타났다.

지난 시즌 MVP를 거머쥔 그는 단순한 득점원을 넘어 경기 흐름을 좌우하는 자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윙어 엄원상(대전하나)이 12표로 최다 득표를 기록했고, 중앙 미드필더 바베츠(크로아티아), 수비수 박지수(전북), 조성권(대전하나) 등 각기 다른 포지션의 선수들이 고르게 지목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