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는 같은날 오후 11시 30분경 종료됐다.
경찰은 김 의원 관련 의혹 보도 이후 사건이 공공범죄수사대로 이첩된 지 약 석 달 만에 첫 직접 소환에 나선 만큼 장시간 고강도 조사를 진행했다.
김 의원은 동작구의원 공천 대가 뇌물수수 의혹을 비롯해 배우자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 차남의 취업 청탁 및 숭실대 편입 특혜 의혹 등 총 13개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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