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는 경기 속도 향상을 목적으로 2023시즌부터 피치 클록을 도입했으며, 이번 WBC에서도 적용한다.
피치 클록은 투수가 규정을 위반하면 볼 1개, 타자가 어기면 스트라이크 1개가 자동 선언된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WBC 대비 전지훈련 중인 한국 야구대표팀은 피치 클록 적응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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