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하루’의 상표권 싸움... “내 이름 쓰지 마”vs“법적 절차 따라”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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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하루’의 상표권 싸움... “내 이름 쓰지 마”vs“법적 절차 따라” [왓IS]

‘MC하루’로 활동 중인 조하루와 남상완이 상표권 문제를 두고 법적 분쟁에 들어갔다.

이어 “20년간 MC하루로 살아가며 제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며 살아왔다”며 “2024년부터 제 이름의 상표권을 출원했고 등록 절차까지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상표권 문제 제기에 대해 남상완 역시 26일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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