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북창동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한 지 약 3시간 30분 만에 불길이 잡혔다.
연기는 순식간에 건물 1층 식당으로도 번졌다.
화재가 난 식당을 맞대고 있는 치킨집 직원은 “6시 30여분까지 우리 가게에는 손님들이 있을 정도로 대피를 하지 않았는데 소방대원들이 와서 대피를 안내했다”며 “직원들까지 나오고 나자 옆 가게에서는 ‘펑펑’ 가스가 터지는 소리가 들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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