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북창동의 한 2층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건물은 1935년 사용 승인된 건물로, 일부 목조 구조가 포함돼 있어 안전에 취약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 브리핑에 나선 명노선 중부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은 “해당 건물은 1935년 사용 승인된 벽돌·블록조 건물로 일부 목조 구조가 포함돼 있어 안전이 매우 취약하다”며 “대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조심스럽게 진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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