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지능인 지원단체서 학대 일삼은 30대 대표 구속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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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지능인 지원단체서 학대 일삼은 30대 대표 구속송치

경계선지능인 지원단체 시설에서 학대를 일삼은 시설 대표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경기 광주시 해당 단체의 대안가정 시설에서 경계선지능인인 피해자들을 홍두깨로 때리고, 마사지를 요구하며 원치 않는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이 발생한 시설은 정식 인가를 받은 시설도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며 "피해자들은 신고하지 못한 채 상당 기간 학대를 당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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