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공동 3위, 고진영과 황유민 공동 8위.
(사진=AFPBBNews) 유해란은 2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탄종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3위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2년과 2023년에 이어 3년 만에 이 대회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고진영과 올해 루키 시즌을 시작한 황유민도 첫날 나란히 3언더파 69타를 적어내 공동 8위에 올라 선두를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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