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로 받은 사랑을 꼭 갚는 선수가 되길 바란다.” 차범근 팀차붐 이사장(73)은 한국축구의 레전드답게 한국축구와 후배들을 향한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차 이사장은 이날 수상자 21명에게 상을 건네며 한국축구의 발전을 위해 힘써달라고 말했다.
차 이사장은 “과거 차범근축구상을 받은 뒤 프로에 가고, 국가대표팀에 입성한 선수들 모두 축구로 받은 사랑을 축구계와 후배들에게 갚았다.여러분들 모두 차범근 할아버지와 약속을 꼭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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