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시는 ‘8만5000호 신속착공 발표회’를 통해 조기 착공이 가능한 85개 구역의 명단과 착공 일정을 세세히 공개했다.
또한 가락삼익맨숀(1531가구)과 삼환가락아파트(1101가구), 개포주공5단지(1279가구)도 명단에 포함됐으며, 노원구 상계2구역(2200가구), 관악구 봉천14구역(1500가구) 등은 새로 이름을 올렸다.
실제 용산구는 한남3구역(5970가구), 한남2구역(1537가구) 등이 포함돼 8154가구가 착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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