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HD, 호랑이굴에 360도 LED 장착… 개막전서 달라진 홈경기 연출 첫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울산HD, 호랑이굴에 360도 LED 장착… 개막전서 달라진 홈경기 연출 첫선

26일 울산HD는 보도자료를 통해 "호랑이굴(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 360도 LED 리본 전광판을 설치하고, 개막전부터 경기장을 뜨겁게 달굴 준비를 마쳤다"라고 알렸다.

해당 전광판은 한국 야외 경기장 최초이자 K리그 경기장 최초로 도입된 360도 리본 전광판이라는 점에서 문수축구경기장은 스포츠 경기장 운영의 새로운 방향성을 보여주게 됐다.

360도 리본 전광판은 오는 2월 28일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하나은행 K리그1 홈 개막전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