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제공 한동안 얼어붙었던 국내 고용시장이 회복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충청권 4개 시·도의 고용 증가율이 전국 평균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별로 대전은 종사자 수가 58만 13000명으로 1년 전보다 9000명 늘며 증가율 1.6%를 기록했고, 세종은 13만 9000명으로 4000명(2.8%) 증가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종사자들의 연간 근로시간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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