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틱 몽키스, 데이먼 알반, 빅 시프,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 30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한 앨범 ‘HELP(2)’는 분쟁 지역의 피해 아동을 돕기 위해 제작되었다.
연대하는 목소리로 1995년, 보스니아 분쟁 지역의 피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된 기념비적 자선 앨범 (HELP).
오는 3월 6일, 워 차일드 레코즈(War Child Records)가 새 앨범 (HELP(2))로 그 뜻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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