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질과 볶는 순서만 바꿔도 쓴맛 없이 부드러운 식감을 살릴 수 있다.
지금부터 정월대보름 밥상에 바로 올릴 수 있는 도라지나물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이 물은 버리고, 도라지를 물에 두 번 정도 가볍게 헹궈 물기를 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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