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헬시니어스 한국법인이 창원한마음병원에 진단검사실 자동화 시스템 ‘플렉스랩 엑스(FlexLab™ X)’를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 창원한마음병원과 지멘스 헬시니어스 관계자들이 진단검사실 자동화 시스템 ‘플렉스랩 엑스(FlexLab™ X)’ 가동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지멘스 헬시니어스 플렉스랩 엑스는 검체 접수부터 분석, 결과 보고까지 검사 과정을 자동화 환경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스템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