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플러스] 순수한 기쁨 vs 본능적 열망, 전형적인 발레의 틀 깼다 '블리스 & 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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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플러스] 순수한 기쁨 vs 본능적 열망, 전형적인 발레의 틀 깼다 '블리스 & 재키'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은 오는 3월, 서울시발레단의 26시즌 첫 무대로 요한 잉거의 'Bliss(블리스)'와 샤론 에얄 & 가이 베하르의 'Jakie(재키)'를 더블 빌로 구성, 세종 M씨어터 무대에 올린다.

지난해 서울시발레단 'Bliss' 초연 무대를 앞두고 내한한 안무가 요한 잉거는 "이 작품은 춤의 순수한 즐거움을 포착하려는 시도다.해석이나 이론 같은 건 필요하지 않다.생각하지 말고, 그냥 마음으로 받아들여라"라고 말한 바 있다.

샤론 에얄과 가이 베하르의 'Jakie'는 2023년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NDT)에서 초연한 작품으로 이번 서울시발레단의 무대로 한국 관객을 처음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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