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육감 선거에 나선 임전수(왼쪽), 유우석 예비후보가 26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단일화 의지를 드러내며 손을 맞잡고 있다.
지역 24개 시민·사회·교육단체가 참여한 추진위는 앞서 6명의 세종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들을 대상으로 단일화 공동제안서를 보냈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유우석 예비후보는 "세종교육감이라는 자리가 한 사람의 선택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가치를 두고 단일화에 참여하게 됐다"며 "단순히 선거 공학적인 부분이 아니라 과정을 함께 만들어가는 것 자체가 우리 아이들에게도 민주시민 교육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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