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애호박 1개와 양파 1/4개, 튀김가루 1컵, 꽃소금 2g을 준비하자.
애호박에서 나온 수분만 활용하면 채소 단맛이 농축되고, 과도한 수분이 남지 않아 식감이 선명해진다.
물을 빼고 채수만으로 반죽하는 방식은 공정이 단순하면서도 결과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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