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行’ 이켠, 수술대 올랐다…어깨 부상으로 급히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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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行’ 이켠, 수술대 올랐다…어깨 부상으로 급히 귀국

연기자 이켠이 어깨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이켠은 “2월 9일부터 참고 참다가 명절 연휴가 겹쳐서 의사가 없다는 베트남.결국 한국에서 수술”이라고 밝히며 “아무리 잘한다 해도 수술은 내 나라 한국에서 해야 내 마음과 몸이 편하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룹 해체 후 연기 활동을 시작, ‘안녕 프란체스카’ ‘별을 따다줘’ ‘스파이 명월’ ‘환상거탑’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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