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대화형 인공지능(AI) 버스정류장 구축 등 5개 정보화 분야 83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 울산모아 통합예약 플랫폼 구축 완료, 시·구군 차세대 지방행정정보체 구축, AI·디지털배움터 확대 운영 등이다.
이를 통해 생활밀착형 AI 서비스를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 행정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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