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의 한 야산에 추락한 공군 F-16C 전투기 조종사가 2시간여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조종사는 사고 발생 약 40분 뒤 발견됐으며 나뭇가지에 긁힌 경상을 입은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구조 작업이 이어졌고 사고 발생 약 2시간 30분 만인 오후 9시 58분쯤 최종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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