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 당일까지 불법약물 흡입"…日 20대 내야수, 결국 소속팀과 계약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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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 당일까지 불법약물 흡입"…日 20대 내야수, 결국 소속팀과 계약 해지

유다연 기자┃하츠키 류타로(26)가 불법 약물 복용 혐의로 계약 해지됐다.

일본 스포츠 매체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히로시마 도요 카프는 지난 24일 지정약물을 사용한 혐의(의약품의료기기법 위반)로 체포된 하츠키와 계약을 해지했다.

하츠키는 체포 당일에도 에토미데이트를 흡입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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