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에 부착된 일요일은 밥먹자 홍보 포스터./해남군 제공 전남 해남군이 일요일에 해남에서 음식점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의 30%, 최대 10만원을 환급해주는 '일요일은 해남에서 밥 먹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매주 일요일 해남군 관내 일반음식점을 이용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매달 추첨을 통해 350명을 선정해 이용금액의 일부를 환급하게 된다.
응모방법은 해남군 문화관광 누리집에 접속해 관련 홍보게시물의 QR코드를 스캔한 후 전용 번호로 '신청' 문자 발송 후 링크 수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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