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리조나주의 한 편의점 직원이 손님이 계산하지 않고 두고 간 복권을 구입해 185억원에 당첨된 가운데 이 복권을 두고 소유권 다툼이 벌어졌다.
(사진=챗GPT) 최근 뉴욕포트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24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한 ‘서클K’ 편의점 매장에서 점장으로 근무하던 로버트 가울리차는 지난해 11월 24일 근무 중 한 고객이 1달러짜리 복권인 ‘더 픽’을 85달러어치(약 12만 원) 사겠다고 해 복권 85장을 인쇄했다.
해당 복권의 당첨금은 1280만 달러(약 185억 원)로, ‘더 픽’ 역사상 네 번째로 큰 규모였으며 2019년 이후 애리조나에서 나온 최대 당첨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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