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전해 출루에 성공했지만, 득점권 기회에선 침묵했다.
송성문은 샌디에이고가 0-3으로 지고 있었던 3회 초 1사 2·3루에서 바뀐 투수 다니엘 팔렌시아를 상대했고, 제구력이 크게 흔들린 투수로부터 볼넷을 얻어내며 MLB 공식전 첫 출루를 기록하고 만루 기회까지 열었다.
송성문은 샌디에이고가 추격을 시작한 4회 타석에서도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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