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등고선(대책지역+인근지역)./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의 건강권 보호와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력검사 및 보청기 지원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
김해시는 공항소음 대책지역과 인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청력검사', '보청기', '농기계 임대료'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제종수 도시계획과장은 "소음 피해지역 주민의 건강 보호와 농업 경영 안정을 위해 사업을 확대했다"며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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