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원정도박 4인방' 징계 즉각 이행→내부 징계 절차 돌입…"상응하는 조치 내리겠다" 공언, 과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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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원정도박 4인방' 징계 즉각 이행→내부 징계 절차 돌입…"상응하는 조치 내리겠다" 공언, 과연 결과는?

이를 접한 롯데 구단은 해당 선수들과의 면담을 통해 사실 관계를 파악했고, 그 결과 "나승엽,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선수가 해당 국가에서 불법으로 분류되어 있는 장소에 방문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롯데는 해당 선수 4명을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2차 스프링캠프 명단에서도 제외했다.

KBO 상벌위 징계 결과가 나옴에 따라, 롯데 구단도 내부 징계 절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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