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정부가 ‘6.27 대책’ 등으로 신규 다주택자, 임대사업자에 대한 담보인정비율(LTV) 0%를 적용하며 대출을 아예 금지했지만, 서울 아파트 가격은 오히려 202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서울시는 한국부동산원의 ‘공동주택 실거래가격지수’ 지난해 12월 가격 동향 내용 중 서울 지역 아파트에 관한 부분을 발췌 및 정리하며, 아파트 가격이 전년보다 13.5% 상승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는 11월 대비 0.35% 오르면서 전년 동월 대비 13.49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