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개봉한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후 수양대군과 한명회 등 계유정난 주도자들의 이미지는 악역으로 굳어졌다.
장 감독은 “작중에선 한명회가 수양대군의 기능까지 다 하고 있다고 본다”며 “수양대군은 전면에 나선 적이 없고, 정치적 입지·이미지 때문에 피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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