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브라질 경찰, 한국인 사칭 '한류사기' 공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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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브라질 경찰, 한국인 사칭 '한류사기' 공조 강화

한국과 브라질 경찰청이 브라질 내 한류 열풍을 악용하는 '한류 사기' 대응에 공조하기로 했다.

양해각서를 통해 브라질과 초국가범죄 대응을 위한 실질적 수사공조·정보공유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의의가 있다고 경찰청은 설명했다.

아울러 중남미경찰연합(아메리폴·AMERIPOL) 사무총장으로 활동 중인 로드리게스 청장에게 한국 경찰청이 '옵서버' 자격으로 아메리폴에 참여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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