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 ‘31년 지기’ 탁재훈에게 “몇 년 차야” 후배 잡도리 (미우새) [T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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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31년 지기’ 탁재훈에게 “몇 년 차야” 후배 잡도리 (미우새) [TVis]

이날 이재훈은 탁재훈의 집을 방문했다.

탁재훈이 “방금 자고 일어났다”고 하자 이재훈은 “얼굴이 부었다”며 볼을 감싸 31년 지기다운 친근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재훈은 1994년, 탁재훈은 1995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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