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가 아버지의 투병으로 힘든 근황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가 14년 만에 KBS 아나운서실을 찾아 아나운서 선후배를 만났다.
이날 전현무의 11년 선배인 한상권 KBS 아나운서실장은 “내가 소식을 들었는데 요즘 아버님 건강하시냐”고 부친의 근황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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