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의 남녀 간판 장우진(세아)과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본선 1회전에서 나란히 승리했다.
장우진은 2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본선 1회전(64강)에서 웬루이보(중국)를 게임 점수 3-0(11-4 11-8 11-9)으로 완파했다.
세계 13위인 신유빈은 샤오를 맞아 큰 어려움 없이 완벽한 승리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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