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밀가루 가격·물량 담합 의혹을 받는 7개 업체에 심사보고서를 송부하고 본격적인 심의 절차에 돌입했다.
심사보고서는 조사 과정에서 파악된 위법성 판단과 조치 의견을 담은 문서다.
심사관은 ‘민생물가 안정’을 위한 담합 근절 조치의 일환으로 작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약 4개월 반 동안 조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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